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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대한민국무궁화선양회 &amp;gt; 무궁화쉼터방 &amp;gt; 보도자료</title>
<link>http://www.mugungwa.kr/bbs/board.php?bo_table=ja</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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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전 TJB 방송 8월12일 무궁화관련 인터뷰 내용</title>
<link>http://www.mugungwa.kr/bbs/board.php?bo_table=ja&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span style="font-size:12px;"></span><p>(사)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 양천규회장<br /> <br />대한민국 국민은 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가에 살면서 나라지킴이 최우선이어야<br /> <br />하는데 국민은 물론 국가 최고 통치권자인 대통령은 국가발전과 민족의 영광을<br /> <br />위해 올바른 국정을 수행하라고 국민이 부여한 제일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는<br /> <br />최고의 권한자이거늘 국가 최고 통치권자이신 대통령이 국가상징 무궁화의 관심<br /> <br />을 보이지 않으며 국민들에게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일하자고 언급 할수 있으며<br /> <br />그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스런 행동입니까 대한민국 제18대 박근혜대통령은 이름도<br /> <br />朴 후박나무 박자에 槿 무궁화 근자에 惠은혜 혜자 박근혜는 무궁화나무를 심어야<br /> <br />국민께 은혜 받는 다를 인지하시고 “다가오는 2016년 식목일에 5천만 온 국민이<br /> <br />전국적으로 무궁화나무심기를 제의 한다“ 라고 하였다                           <a href=""></a><a href=""></a></p></td></tr><tr><td height="10"></td></tr><tr><td height="60" align="center">[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6 Jan 2020 23:30: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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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메이커 2015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사)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title>
<link>http://www.mugungwa.kr/bbs/board.php?bo_table=ja&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span style="font-size:12px;"></span><p>무궁화는 한민족의 얼을 지키는 주춧돌 (사)대한민국 무궁화선양회 양천규 회장<br /> <br />2015년, 올해 8월 15일은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다. 기미년<br /> <br />3·1 독립운동이 선열들이 합심한 희생정신이라면, 8·15 광복은 그 정신이<br /> <br />결실을 맺은 우리 민족에게 주어진 값진 선물 이었다<br /> <br />양천규 회장은 “대통령과 정치인 등 국가 지도자들이 국화인 무궁화에 관심을<br /> <br />갖고 청와대와 국회 주변부터 무궁화를 심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뉴스메이커 정재원 기자                           <a href=""></a><a href=""></a></p></td></tr><tr><td height="10"></td></tr><tr><td height="60" align="center">[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6 Jan 2020 23:29: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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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5년 3월 3일자 동아일보 A29면 (열린시선) 한민족 얼이 담긴 무궁화를 심자</title>
<link>http://www.mugungwa.kr/bbs/board.php?bo_table=ja&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span style="font-size:12px;"></span><p>2015년 3월 3일자 동아일보 A29면 (열린시선) 한민족 얼이 담긴 무궁화를 심자                           <a href=""></a><a href=""></a></p></td></tr><tr><td height="10"></td></tr><tr><td height="60" align="center"><p align="left" style="text-align:left;">[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6 Jan 2020 23:28: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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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5년 “무궁화는 한민족의 얼을 지키는 주춧돌”</title>
<link>http://www.mugungwa.kr/bbs/board.php?bo_table=ja&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span style="font-size:12px;"></span><div>2015년, 올해 8월 15일은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다. 기미년 3·1 독립운동이 선열들이 합심한 희생정신이라면, 8·15 광복은 그 희생정신이 결실을 맺은 우리 민족에게 주어진 값진 선물이었다.</div><div>정재원기자 jjw@</div><div>오는 8월 8일, 사단법인 대한민국 무궁화선양회(행정안전부 법인설립허가 제26호)가 주관하는 ‘제23회 국가상징 나라꽃 무궁화의날 무궁화 국민대축제’가 개최된다. 무궁화 국민헌장을 제정하고, 정부나 기업 스폰서 보조 하나 없이 오직 자비로 무궁화 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한민국 무궁화선양회 양천규 회장을 만나 보았다. <br /> <strong><br />청아한 기품과 은근한 겸손의 상징, 한민족 겨레의 꽃 무궁화<br /></strong> <table width="19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10"> </td><td align="center"></td><td width="10"> </td></tr><tr><td style="padding:10px;" colspan="3"></td></tr></tbody></table>무궁화는 한민족 정신과 뿌리의 얼을 담고 있고 반만년 역사를 통해 우리 민족과 동고동락한 겨레의 꽃이다. 일제강점기에 조국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던 독립군은 태극기와 무궁화를 보며 향수를 달래고 투지를 다졌다. 무궁화는 현란한 꽃은 아니지만 석달여 꽃을 피운다. 생명력이 강한 무궁화는 아침에 피어 저녁에 시들지만 해가 뜨면 다시 피어 지속적인 끈기를 보여주며, 청아한 기품과 은근한 겸손을 일깨우는 ‘중용의 꽃’이기도 하다.</div><div>대한민국무궁화선양회(양천규 회장)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표상인 나라꽃 무궁화를 심고 가꾸고, 꽃 축제로 애국심을 고취한다는 취지에서 발족되었다. 일본의 국화인 벚꽃 축제는 진해의 군항제를 필두로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으나, 정작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 축제는 없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양천규 회장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로 무궁화 꽃이 한창 피어나는 8월 8일을 국가상징 나라꽃 무궁화의 날로 정하고 무궁화국민헌장을 제정해, 1993년 제1회 무궁화 국민 대축제를 거행했다. 이후 지난해까지 양 회장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22회에 걸쳐 행사를 시행하였다. 양천규 회장은 “22년 행사를 개최하다 보니, 행사에 직접 참가하신 분이나, 국민서명운동에 참여하신 분들께서 한결같이 대한민국의 나라꽃인 무궁화 축제가 없어서 아쉬움이 컸는데 늦게나마 국민들의 자긍심을 심어줄 축제의 장이 마련되어 무척이나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기뻐했다”며 “앞으로는 온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화합의 한마당이 되도록 정부와 기업 등 외부기관의 지원을 받는 방안을 강구하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div><div><strong>정부, 공훈 인정은 물론이고 별다른 지원이나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어 </strong><br /><table width="370" align="righ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10"> </td><td align="center"></td><td width="10"> </td></tr><tr><td style="padding:10px;" colspan="3">▲ 양천규 회장은 “나라를 보존하고 지키려면 나라의 근본을 바로 세워야 하고, 나라의 근본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국가 상징물을 존중하고 소중하게 간직해야 한다"고 했다.</td></tr></tbody></table>‘대한민국무궁화선양회’는 경기도 이천시 율면 산성2리 묘판장에 무궁화나무 약 4천여 주를 심어 키우고 있다. 양 회장은 “본회는 보유하고 있는 무궁화나무 판매대금으로 운영된다”며 “올봄 경기도 양주 연곡초등학교와 청주시 서경중학교 그리고 경기도 광주시 유림조경에 10주씩 무상으로 배포했고, 초·중·고· 대학교에서 주문이 오면 무상 배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3월 1일 제 95주년 3.1절 기념일에는 선양회 주관, 여의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무궁화 평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수상자 중 남서울 대학교 이재식 이사장은 “대학교 캠퍼스에 국화인 무궁화동산이 없어 일면 부끄럽다”며 선양회 보유 무궁화나무 500주를 구입해 무궁화 꽃동산을 조성하기도 했다.  </div><div>한 나라를 상징하는 대표적 표징인 국기와 국가, 국화는 애국심을 드높이며, 모든 공식 행사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그리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묵념’ 등의 의식을 통해 존중되고 있다. 그러나 국화인 무궁화는 애국가 후렴구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에만 있을 뿐이다. 양천규 회장은 “나라를 보존하고 지키려면 나라의 근본을 바로 세워야 하고, 나라의 근본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국가 상징물을 존중하고 소중하게 간직해야 한다”며 “무궁화가 언제부터인지 주변에서 보기 힘들어지고 서양 꽃에 밀리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양 회장은 “순수한 애국차원의 무궁화선양회 운영에 대해 정부 또는 청와대는 치하나 공훈 인정은 물론이고 별다른 지원이나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div><div><strong>‘무궁화사랑 국민서명 운동’ 전국 약 230만여 명 서명</strong><br />한편 그동안 대한민국무궁화선양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무궁화사랑 국민서명 운동’을 실시해 전국 약 230만여 명의 서명을 받으며 ‘무궁화사랑’의 의미를 일깨우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국민 서명서에는 “본인은 우리나라꽃 무궁화축제가 역사를 왜곡하고 독도를 탐내는 일본의 국화 벚꽃 축제보다도 (사)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8월 8일 나라꽃 무궁화의 날, 무궁화 국민대축제가 정부 경비지원과 기념일로 지정하는 것을 우리가족과 같이 찬성하기에 서명 날인 합니다.”라고 되어 있다. </div><div>양천규 회장은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의 상징”이라며 “국민 모두가 사랑으로 보살피고 소중히 여겨 후세에 보전해야 할 민족의 보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 회장은 “대통령과 정치인 등 국가 지도자들이 국화인 무궁화에 관심을 갖고 청와대와 국회 주변부터 무궁화를 심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천규 회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풀이해보면 후박나무 박(朴), 무궁화 근(槿), 은혜 혜(惠)자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이 탄생 기념으로 청화대에 무궁화나무를 심으면 국가적으로도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앞으로 더욱 국민에게 은혜 받는 대통령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또한 “국가최고 통치권자 대통령이 애국 애족의 본보기도 되고 국가상징물 애호 홍보의 의미도 고양하는 동시 박근혜 대통령의 업적으로 남을 것”이라며 “임기 내 ‘무궁화심기운동’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NM  <table width="58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10"> </td><td align="center"></td><td width="10"> </td></tr><tr><td style="padding:10px;" colspan="3">▲ 양천규 회장은 “대통령과 정치인 등 국가 지도자들이 국화인 무궁화에 관심을 갖고 청와대와 국회 주변부터 무궁화를 심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td></tr></tbody></table></div>                    <a href=""></a><a href=""></a></td></tr><tr><td height="10"></td></tr><tr><td height="60" align="center">[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6 Jan 2020 23:24:4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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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길형 구청장,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mugungwa.kr/bbs/board.php?bo_table=ja&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span style="font-size:12px;"></span><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조길형 구청장(왼쪽)이 서상목 안창호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부터 '무궁화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div><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 </div><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조길형 구청장이 사단법인 대한민국무궁화선양회(회장 양천규)가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을 수상했다.</div><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 </div><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시상식은 삼일절인 3월 1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div><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무궁화 평화대상’은 3·1운동 95주년을 맞아 확고한 국가관을 확립하고 나라꽃인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고자 제정된 것으로, 무궁화 보급에 힘써온 공직자 또는 민간인들이 수상 대상이다.</div><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 </div><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이런 가운데 조 구청장은 △영등포공원에 무궁화 식재 등 나라꽃 무궁화 보급 확대 사업 △ 여의도 봄꽃축제기간 중 방문객을 대상으로 태극기 그리기 및 낡은 태극기 교환 등 국기사랑체험 행사 △국가안보전시관 운영 등 애국심 고취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div><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 </div><div style="font:12px/18px '돋움';margin:0px;padding:0px;text-align:justify;color:rgb(138,131,12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조 구청장의 이번 수상은 서울시 25개 기초자치단체중 유일한 것이어서 지역사회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그는 “최근 일본과의 정치상황이 나빠지면서 나라사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모든 구민들의 애국심이 더욱 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가 선양에 이바지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div><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line-height:1.5;"><div style="margin:11px 0px 7px;padding:0px;line-height:1.5;font-family:Dotum;font-size:12px;font-style:normal;font-weight:normal;"><strong style="padding:0px 7px 0px 0px;">[출처]</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a style="text-decoration:none;" href="http://blog.naver.com/ydpnews/90191441128" target="_blank" rel="noreferrer">조길형 구청장,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a><span style="padding:0px 7px 0px 5px;">|</span><strong style="padding:0px 7px 0px 0px;">작성자</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a style="text-decoration:none;" href="http://blog.naver.com/ydpnews" target="_blank" rel="noreferrer">영등포신문</a></div></div><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line-height:1.5;"><div style="margin:11px 0px 7px;padding:0px;line-height:1.5;font-family:Dotum;font-size:12px;font-style:normal;font-weight:normal;"><strong style="padding:0px 7px 0px 0px;">[출처]</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a style="text-decoration:none;" href="http://blog.naver.com/ydpnews/90191441128" target="_blank" rel="noreferrer">조길형 구청장,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a><span style="padding:0px 7px 0px 5px;">|</span><strong style="padding:0px 7px 0px 0px;">작성자</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a style="text-decoration:none;" href="http://blog.naver.com/ydpnews" target="_blank" rel="noreferrer">영등포신문</a></div></div><div></div>                    <a href=""></a><a href=""></a></td></tr><tr><td height="10"></td></tr><tr><td height="60" align="center">[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6 Jan 2020 23:24: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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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최대호 안양시장,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mugungwa.kr/bbs/board.php?bo_table=ja&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span style="font-size:12px;"></span><p>최대호 안양시장이 제1회 3·1절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이하 무궁화 평화대상)을 수상했다.  <br />안양시는 최 시장이 3·1절인 지난 토요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사)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회장 양천규) 창립 22주년 맞이 제1회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시상식에서, 서상목 안창호 기념 사업회 회장으로부터 평화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br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은 3·1절 독립투사 33인의 독립운동정신을 기려, 나라발전에 기여하고 글로벌 리더로서 품행이 우수한 인사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호 시장은 이날 33명의 수상자 중 한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br />최대호 시장은 스마트콘텐츠 산업과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 창단,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및 3개시 공동급식지원센터 개소, 인재육성장학재단과 미래인재육성재단 설립, 희망창조학교 운영, 경부선철도 지하화 추진,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 선도, 각 가정 태극기 달가운동 전개 등으로 안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br />한편 행사를 주최한 (사)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는 국화(國花)인 무궁화를 보급하고 가꾸기 위한 문화사업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으로 1993년 8월 8일 제1회 무궁화의 날을 제정 선포해 무궁화 국민 대축제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br />[출처] 최대호 안양시장,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작성자 선인장                           <a href=""></a><a href=""></a></p></td></tr><tr><td height="10"></td></tr><tr><td height="60" align="center">[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6 Jan 2020 23:23: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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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4년 3월 1일 삼일절 제 95주년을 맞이하여 사단법인 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 양천규 회장은 창</title>
<link>http://www.mugungwa.kr/bbs/board.php?bo_table=ja&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span style="font-size:12px;"></span><p>2014년 3월 1일 삼일절 제 95주년을 맞이하여 사단법인 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 양천규 회장은 창립 설립 22주년을 맞이하며 여의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국가와 사회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체육 연예 등에서 모범인 33인에게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br /><br />미디어광장에 행사사진 참조 하세요.                           <a href=""></a><a href=""></a></p></td></tr><tr><td height="10"></td></tr><tr><td height="60" align="center">[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6 Jan 2020 23:22: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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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2년 3월에 [폴리피풀]에 게재된 무궁화 선양회 회장 양천규</title>
<link>http://www.mugungwa.kr/bbs/board.php?bo_table=ja&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9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span style="font-size:12px;"></span><p>이 기사는 &lt;폴리 피플&gt; 3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br /><br />민족의 혼을 부르는 계절 3월을 눈앞에 두고 있다.  <br /><br />3월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유관순 열사와 만세삼창. 그리고 일제의 만행과 독립, 독도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그리고는 애국가를 연상한다. 삼천리 화려강산 무궁화. 그러나 작심컨대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는 알아도 8월 8일 무궁화의 날을 아는 사람은 극히 일부일 것이라고 본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겨레의 꽃 무궁화가 아직까지는 법률적으로 대한민국의 공식 국화(國花)로 지정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3월이 더욱 서글퍼지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br /><br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과연 그럴까! <br /><br />“무궁화 삼천리는 고사하고 무궁화 십리길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 주변은 둘째치고라도 국가의 심장부인 여의도 길이나 청와대 주변. 남산에 올라보면 북쪽으로는 청와대 서쪽으로는 국회의사당 남서쪽으로는 국립현충원이 보이는데, 최소한 상징적으로라도 그런 곳에 무궁화 길을 조성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도대체 이 정부가 민족의 꽃 무궁화에 관심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br /><br />무궁화 보급에 평생을 올인 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양천규 회장 <br />올해로 20년째, “무궁화국민대축제”로 민족혼 일구는 (사)대한민국무궁화선양회 <br /><br />“무궁화를 차라리 애국가에 등장이나 시키지 말지.” <br /><br />지극이 당연한 지적이다. 국가의 예산지원은 고사하고, 겨레의 꽃 무궁화에 관심이나 좀 기울여 주었으면 한다는 (사)대한민국무궁화선양회 양천규회장은 올해로 20년째, 순수 자비를 들여 해마다 8월에 “무궁화국민대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br /><br />사실 무궁화는 국민들에게 관행으로만 국화(國花)로 인식될 뿐, 실제 법률로는 아직 지정되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극기는 '대한민국 국기법'에 의해 제작ㆍ게양ㆍ관리 등의 사항이 규정돼 있지만, 이상하리만큼 나라의 꽃 무궁화에 대해서는 소위 음모론까지 있을 정도로 그 수난의 역사가 깊다. <br /><br />다소 화두와는 거리가 있지만, 그 이면에는 일제탄압이 있었다. <br />무궁화는 식민지 시절 일제의 한국인 말살정책과 그 맥을 같이하며 치욕을 겪어왔다. “무궁화가 몸에 닿으면 부스럼이 생긴다." "무궁화를 보면 눈에 핏발이서서 죽거나 실명한다.” "진딧물이 무성하여 더럽고 역겨운 꽃이다." 라는 등 일제의 허구 맹랑한 악설에 의해 시대적인 아픔을 겪기도 했다. <br /><br />“사실 무궁화에 달라붙는 진딧물은 인체에 전혀 해가 없고, 오히려 해충을 없애주기도 하지요. 진딧물 또한 무궁화의 스스로의 자정작용에 의해 사라지기도 하구요.” <br /><br />안타까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이렇듯 무궁화는 민족의 아픔과 그 역사를 함께 해 온 겨레의 꽃으로, 몇 년 전, 모 정당에 의해 대한민국 국화를 무궁화로 지정하고 무궁화의 종류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용으로 해서 국회에 '대한민국 국화에 관한 법률안' 이 제정 상정되기도 했었다. 그러나 정치인들의 무관심과 국회의 회기만료로 인해 유야무야 상정안은 폐기되고 말았다. <br /><br />우리민족의 혼이 깃든 무궁화는 비록 원산지에 대해서는 그 설이 분분하나, 옛 문헌에 의하더라도 우리민족의 시원(始原)과 그 맥을 같이 한다. 상고시대 지리와 풍속 등을 기록한 중국의 산해경(山海經)에 의하면 우리나라를 "군자의 나라가 북방에 있는데...무궁화가 아침에 피고 저녁에는 시든다." 라는 구절이 있고, "군자의 나라는 지방이 천리나 되는데 무궁화가 많더라." 라는 구절도 있다.  <br /><br />또한 신라의 효공왕이 897년에 당대의 문장가 최치원을 당나라의 광종(光宗)에게 보내 국서를 전달했는데, 그 국서에도 근화향(槿花鄕)이라는 구절이 있다. 즉 군자국은 한반도인 우리나라를 일컫는 말이었고, 최치원의 문집에도 무궁화에 대한 초안이 근화(槿花) 즉 무궁화라고 수록되어 있다. 이후 숱한 고난의 역사를 견디며, 해방 후, 애국가를 만들면서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이라는 구절을 넣음으로써 마침내 겨레의 꽃 무궁화로 상징되어 왔다. <br /><br />8월 8일, 1만 어린이들의 서명이 무궁화의 날 제정을 도왔다 <br />정부의 무궁화 보급에 대한 무관심과 외면, 도대체 한심한 간 큰 정부 <br /><br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질 않습니다. 국민들에게 무궁화 보급을 위해 정부의 예산지원은 바라지도 않을 테니, 꽃길 조성과 꽃동산 조성을 위해 국가에서 장소만이라도 제공해 달라고 수차례 공문을 보냈지만, 정부는 무관심과 외면으로 일관했지요.” <br /><br />그 자신 한때는 지자체 산하 체육단체의 수장을 역임하기도 했지만, 적어도 무궁화 보급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대처와 무관심은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것이었다. <br /><br />“우리나라의 관문인 인천공항에서 영종도를 거쳐 서울로 들어오는 길가에 무궁화로 가로수를 정비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돈은 우리가 댈 테니 장소만이라도 제공해 달라는 것인데도 정부는 팔짱만 끼고 있어요!” <br /><br />올해로 20년째, 한해도 거르지 않고 해마다 8월 무궁화의 날을 전후하여 무궁화국민대축제를 주관하고 있는 양 회장은 나라의 꽃 무궁화를 국민들에게 보급하고, 무궁화 꽃동산을 조성하기 위해, 순수 자비와 회원들의 십시일반 참여로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켜 주고 있다. 뿐만이 아니다. 겨레의 꽃 무궁화에 대한 바른 이해와 무궁화 선양을 통해 민족의 정통성을 일깨우고 국민윤리운동을 펼침으로서 국민화합을 선두에서 이끌고자 무궁화 헌장을 제정 발표하기도 했다.  <br /><br />특히 8애(愛)운동(국토. 국기. 국가. 국화. 국어. 국민. 국산품. 국세)을 통해, 민족의 자긍심 고취에 앞장서고 있으며, 조국과 겨레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민족의 웅비에 그 힘을 보태고 있기도 하다.  <br /><br />“일본의 국화로 상징되는 벚꽃 축제는 진해의 군항제를 필두로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인 무궁화축제에는 정부의 예산지원은커녕 국민들로부터도 별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br /><br />양 회장은 겨레의 꽃 무궁화를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통해 화합의 국민한마당 대축제를 범정부가 이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관심과 외면으로만 일관하고 있는 정부의 무사 안일한 태도를 질타하기도 했다. <br /><br />20년째, 정부의 예산지원 없이 행사비용의 대부분을 자비로 충당 <br />무궁화 보급을 위한 수익사업, 정부시설 구내매점 등 위탁경영 필요 <br /><br />  <br />  <br />양천규회장 부부  <br />한편 올해로 6회째 맞이하는 무궁화의 날(8월 8일)은 지난 2007년 양 회장과 뜻을 같이하는 단체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어린이들이 직접 거리서명을 다니며, 범국민적인 운동을 펼친 결과 마침내 국회의 승인을 받기에 이르렀다고 한다.  <br /><br />기념일을 8월 8일로 제정한 이유 또한 88년 올림픽 이후, 급성장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상징하고, 일제치하로부터 해방된 8월 15일이 들어있는 8월을 상징하며, 무궁화는 8월에 그 개화기가 절정을 달해 그 상징을 의미하는 뜻에서 8월 8일로 정했다고 했다. <br /><br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꽃 무궁화는 세계기록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br />민족의 시원(始原)인 5000년이란 시간을 함께 해 왔으며, 하나의 생물로서 민족의 이름으로 핍박을 받는 것은 우리 무궁화가 유일하다고 한다. 사실 무궁화가 우리 민족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우리 민족의 역사만큼이나 유구하다.  <br /><br />고조선의 건국 이전인 신시시대에 무궁화는 환나라의 꽃인 '환화(桓花)'로 불리며 우리 민족과 함께 했다. 그리고 고조선시대에는 훈화(薰華) 또는 천지화(天指花). 그리고 근수(槿樹)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우리 민족과 깊은 관계를 가졌다. 더구나 이 시대에 무궁화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신단(神壇) 둘레에 많이 심어져 신성시되기도 했다. <br /><br />특히 단군은 무궁화를 뜰아래 심어 정자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신라 화랑의 국자랑(國子郞)들은 무궁화를 머리에 꽂고 다니기도 했다. 이 같은 사실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중국의 고대 지리서인 산해경의 기록에도 잘 묘사되어 있다. <br /><br />한편, 나라를 강탈한 것도 모자라 우리의 정신까지 말살하려 했던 일제는 무궁화를 국민들과 멀어지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 무궁화가 우리 민족의 정신으로 여겨지고 해외에서 독립 운동가들이 무궁화를 우리의 표상으로 내세우자 전국에 있던 무궁화를 모두 뽑아버리고 그 자리에 자기네 꽃인 벚꽃을 심었던 것이다.  <br /><br />“나라의 꽃 무궁화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무궁화 보급 사업은 전시성 행사에 불과한 수준이며, 산림청의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이루어지는 무궁화에 대한 연구도 1998년까지 4명이었던 임업연구사가 현재 단 1명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더구나 무궁화 연구에 대한 별도의 예산도 없이 조경수 개발을 위한 일부 예산만을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br /><br />무궁화의 신품종을 육성.개발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보급의 기반이 되는 무궁화 연구를 위해 경기 이천에 무궁화 꽃동산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는 양 회장은 무궁화가 우리민족을 대표하는 겨레의 꽃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국민은 단 1%도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br /><br />더구나 무궁화가 언제 어떻게 나라의 꽃으로 정해졌는지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며, 나라꽃이면서도 나라꽃이라는 정확한 근거가 없는 무궁화에 법적인 지위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무궁화의 범국민적인 보급운동이 펼쳐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br /><br />“1945년 광복 이후 태극기를 국기로 제정하면서 국기봉으로 무궁화를 사용하고, 정부와 국회의 표장도 무궁화 도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br /><br />평생을 무궁화 보급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양 회장은 무궁화 전문가답게 민족의 꽃 무궁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해마다 행사 때면 십시일반 회원들의 회비와 성금으로 무궁화를 전시하며 묘목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는데, 그 비용이 턱없이 부족해 행사비용의 대부분을 자비로 충당하고 있다.  <br /><br />“비영리단체에 예산지원을 해 줄 수 없으면, 정부시설물에 대한 위탁경영이라도 하게 해서 그 수익금을 하여 행사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무궁화의 보급운동이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br /><br />마치 무궁화를 자식처럼 여기며, 평생을 무궁화 사랑과 보급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양 회장은 담소를 나누면서도 중간 중간 눈시울을 붉히는 등 나라 꽃 무궁화에 대한 애틋한 정을 표출하기도 했다. 20년을 한 결 같이 자신을 믿고 따라준 아내에게 이 자리를 통해 고마움도 전하고 싶다는 회장의 얼굴이 잠시 회한에 잠긴다. 그리고는 그 소탈하고 호탕한 표정으로 필자를 배웅하는 양 회장의 모습이 오래토록 필자의 기억에 남을 듯하다.                           <a href=""></a><a href=""></a></p></td></tr><tr><td height="10"></td></tr><tr><td height="60" align="center">[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6 Jan 2020 23:22: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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